
▲20일 서울시 마포구 롯데슈퍼 마포점 계란 매대에서 모델이 ‘미국산 신선란(30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슈퍼)
롯데슈퍼가 22일부터 미국산 신선란(30입)을 국산 평균 시세 대비 35% 이상 저렴한 5990원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치솟는 계란 가격을 잡기 위한 긴급 조치다.
이번에 도입된 총 물량은 약 9300판으로, 전국 160여 개 롯데마트 점포에서 1인당 2판 한정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필수 신선식품인 계란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입란 확보에 나섰으며, 향후에도 다각적인 물가 안정 대책을 검토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