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토양록농협 조합장, NH농협생명 ‘간병안심요양보험’ 1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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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양토양록농협 본점에서 안현구 조합장(왼쪽 다섯번째)과 NH농협생명 서울총국 이자은 총국장(왼쪽 네번째)이 1호 가입 감사 행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생명)

한국양토양록농협 안현구 조합장이 NH농협생명의 신상품인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서울지역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양토양록농협은 8일 본점에서 NH농협생명 신상품 1호 가입 행사를 열고, 안 조합장이 직접 상품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와 요양·간병에 대한 경제적 대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은 간병과 요양 보장을 선택해 설계할 수 있는 조립형 상품이다. 재가급여, 복지용구, 장기요양 관련 특약 등을 통해 고객 상황에 맞는 보장 설계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양토양록농협은 지난해 5년 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하며 자산건전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보험사업에서도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안 조합장은 “고령화 시대에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노후 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실질적인 요양·간병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인 만큼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1호 가입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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