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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정기예금 3.30~3.45%…우대형은 3.6% 한미 추가 인상 가능성에 ‘4% 예금’ 재등장 기대 저축은행은 되레 금리 인하…업권별 수신 전략 엇갈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내 시장금리의 추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은행권 예금금리도 들썩일 전망이다.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연 3%대 중반까지 오른 가운데 연준과 한국은행의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맞물리면서 연 4%대 예금이 다시 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저축은행은 대출 영업 부진과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로 수신금리를 낮추고 있어
전환 안 하면 기존 공제 기준으로 사용 가능 합병 후 신규 적립은 스카이패스로 전환 지난해 발급 중단을 앞두고 ‘막차’로 아시아나항공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금융소비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카드로 모은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면 18% 줄어들지만, 일부 고적립 카드는 전환 감축률을 감안해도 일반 제휴카드보다 유리할 수 있어 이용 계획별 비교가 필요하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승인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은 양사가 합병하는 12월 17일부터 시행된다. 탑승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는 1대1로 전환되는
"신상품·영업채널 확대로 고객 유치⋯기존 고객 관리 병행" 회원 확보 및 이용 활성화 과제⋯내부통제 실효성도 관건 롯데카드가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업무정지를 마치고 16일부터 신규 영업을 재개한다.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신상품과 영업 채널 확대로 그간의 공백을 메운다는 구상이다. 다만 제재 기간 이탈한 회원 기반을 되살리는 동시에 내부통제 혁신의 실효성을 시장에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적용된 업무정지는 이날 종료된다. 제재 기간에는 신용·체크·선불카드 등의 신규·추가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