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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장 보험사들 이달 하순 잇달아 주총 개최 미래에셋생명·DB손보 등 자사주 소각 방안 제시 보험사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본격화하면서 보유 주식 처리 방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법 개정안 통과 이후 처음 맞는 주총 시즌에 자사주 소각안이 잇따라 나오면서 회사별 정리 방식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정기 주주총회는 전날 한화손해보험을 시작으로 이날 삼성생명, 20일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23일 동양생명, 24일 한화생명, 26일 미래에셋생명 등으로 이어진다. 자사주는 회사가
거점 확보 넘어 현지 밀착형 영업 전략 본격화 플랫폼·그룹 시너지 및 현지 보험사 인수 병행 국내 보험사들이 성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거점 확보를 넘어 현지 플랫폼과의 제휴, 판매채널 현지화, 해외 법인의 실적 가시화 등으로 전략의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 순이익이 전체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로 집계됐다. 2023년 7%에서 2024년 5%로 낮아졌던 해외 이익 기
외국어 병기 교재·공연형 콘텐츠 포함한 맞춤형 교육 다문화가정 아동 눈높이 맞춰 금융 이해도·접근성 높여 생명보험협회가 다문화가정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금융교육 사업에 나선다. 외국어 병기 교재와 공연형 콘텐츠를 포함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금융이해도를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는 최근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추진기관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사업 기간은 계약체결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이며 대상은 다문화가정 아동과 학부모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