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전 등 경품 이벤트 풍성…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 강화

▲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립 31주년 ‘NH RUN’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농협유통이 하나로마트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20일까지 우리 농축수산물을 대폭 할인하는 'NH RUN' 2차 행사를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절기 건강 관리에 적합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경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 기간 주요 품목별로 할인 혜택이 차등 적용된다. 7일 단 하루 진행되는 감자 할인 판매를 필두로 고구마, 깐마늘 등 필수 식재료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환절기 보양식을 찾는 고객을 위해 한우 등심, 채끝, 한우 보신 세트 및 무항생제 닭볶음탕용 닭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기획했다. 야외 활동이 잦은 계절을 맞아 블루베리, 토마토, 참외 등 제철 과일도 시기별로 초특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고객 감사 이벤트도 다채롭다. 행사 기간 중 하나로마트 이용 실적이 가장 높은 31명을 선정해 제철 농산물 꾸러미를 자택으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 쏘나타 1대와 베뉴 2대, 삼성 AI 제트 로봇 물걸레 청소기 37대, 다이슨 에어랩 60대 등 대규모 경품을 제공하는 자동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