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동물친구들’ 등 교육 완구 라인업 확대
▲롯데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늘좋은 통큰블록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체브랜드(PB) 교육용 완구인 ‘오늘좋은 통큰블록’ 2종을 29일 전국 88개 점포에서 선봬 부모들의 선물 부담을 낮추고 품질은 높인 가성비 전략을 추진한다.
2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2011년 출시 이후 ‘국민 블록’으로 불린 ‘통큰블록’의 철학을 계승해 ‘공룡친구들(113PCS)’과 ‘동물친구들(116PCS)’로 구성됐다.
토이저러스는 10여 년간 축적된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영유아 몰입도가 높은 테마를 선정하고, 놀이의 재미와 정리 편의성을 고려해 최적의 피스 수로 기획했다. 특히 토종 블록 브랜드 ‘옥스포드’와 협업해 전량 국내 생산함으로써 소재 안정성을 강화하고, 부자재 원가 절감 공정을 통해 이전 모델보다 피스 수는 늘리면서도 가격은 3만2900원으로 책정했다.
최근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교육 완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롯데마트의 지난해 블록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성장했다. 이에 토이저러스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6일까지 레고, 포켓몬스터 등 인기 완구 2000여 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행사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 혜택과 경품 증정 이벤트도 병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