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베트남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환영나온 김민석 국무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5박 6일 간의 인도·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이 대통령 부부와 수행 참모들이 탑승한 공군 1호기는 이날 오후 8시 56분쯤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김진아 2차관 등이 공항에서 이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접 나온 인사들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순방 기간 동안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등과 핵심 광물 및 에너지 관련 공조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