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신한금융그룹과 취약계층의 AI·디지털 역량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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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투자 20% 늘어 3675억…SKT 53.7% 급증 정보보호 인력은 여전히 외주 의존도 높아 통신3사가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을 20% 넘게 늘렸다. 해킹 사고를 가장 먼저 겪은 SK텔레콤은 정보보호 전담인력·투자액을 모두 50% 이상 확대했지만 정보보호 인력의 외주 의존도가 높았다.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에 따르면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포함)의 지난해 정보보호 전담인력 중 외주인력의 비율은 77.28%로 통신3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KT는 유선 사업을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에서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