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 ‘26년 CJ WIN-WIN Partners Awards’에서 우수협력사 대표들과 민영학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건설부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강화에 나섰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우수 협력사 시상식 ‘2026 CJ WIN-WIN Partners Awards’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종별 우수 협력사를 발굴·지원해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서초구 CJ방배사옥에서 진행됐으며, 민영학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상은 철근콘크리트, 토공·흙막이, 철골, 창호, 수장, 판넬, 기계설비, 일반전기 등 8개 공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협력사 평가는 안전관리 역량, 시공 품질, 수행 실적,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선정된 업체에는 감사패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됐다.
철근콘크리트 공종 수상사인 예인건설 김현섭 대표는 “앞으로도 현장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건축물을 짓기 위해 더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안전이 확보된 환경에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 진정성을 바탕으로 윈-윈(WIN-WIN)하는 상호 협력의 기반을 더욱 굳건하게 다져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