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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상반기 지방 매매 49.2% 차지 지방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30·40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방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절반가량을 30·40대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에서도 30·40대 매수 비중이 지방 평균을 웃돌면서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젊은 실수요층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방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15만2752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0대와 40대의 매매거래는 7만5165건으로 전체의 49.2%를 차지했다. 지방에서 거래된 아파
10대 건설사 경쟁률 3.6배 더 높아 청약 접수 2.6배…브랜드 선호 뚜렷 올해 분양시장에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가 공급한 아파트에 청약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건설사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비(非)10대 건설사보다 3배 이상 높았다. 28일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이달 21일까지 10대 건설사가 공급한 단지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8.42대 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10대 건설사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2.37대 1로, 10대 건설사가 약 3.5
서울 아파트 0.22%→0.29% 확대 중랑·성북·강북 등 외곽 0.5%대 상승 수원·용인·성남 등 경기 남부도 강세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전주보다 확대됐다. 강남·서초구가 3주 연속 하락하는 등 주춤한 사이 강북 지역이 가파르게 오르며 전체 상승폭을 끌어올렸다. 경기에서는 반도체 산업 수혜 기대감이 있는 수원·용인·성남 등 남부권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8월 넷째 주(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9% 올랐다. 전주 상승률(0.22%)보다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