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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율, 전년과 동일한 69% 적용 서울, 유일하게 전국 평균 상회 강남 3구 24.7%·한강벨트 23.13% ↑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평균 9.16% 올랐다. 지난해 상승률 3.65%와 비교하면 폭이 확대됐다. 특히 집값 오름세가 가팔랐던 서울 강남 3구와 한강벨트 인접 지역이 크게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ㆍ산정한 공동주택(약 1585만 가구)의 공시가격(안)을 17일 발표했다. 공시가격 소유자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올해 공시가격은 2026년
에테르노 청담, 전용 464㎡ 326억 지난해 200억⋯1년 만에 125억 껑충 2위 ‘나인원 한남’ㆍ3위 ‘PH129’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에 이름을 올렸다.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 한남'은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를 제치고 두 번째로 비싼 주택 자리를 차지했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동주택 중 최고가는 에테르노 청담 전용면적 464.11㎡로, 공시가격은 325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이탈리아 기업과 ‘양수발전’ 등 에너지 사업 추진 현대제철과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미국ㆍ네덜란드 등 에너지 기업과 전방위 협업 현대건설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원자력발전을 중심으로 양수발전, 해상풍력, 태양광 등 다양한 발전 사업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확대하는 데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전통적인 건설업의 성장성 한계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에너지 분야로 영역을 넓히며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16일 현대건설은 세계적 인프라 기업 위빌드와 ‘대형 인프라 및 양수발전 등 에너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