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극장의 시간들' 포스터 (사진제공=티캐스트)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영화로 티캐스트에서 제작과 배급을 맡았다.
6일 티캐스트에 따르면, '극장의 시간들'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에 이어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까지 초청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6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하는 모스크바국제영화제는 1935년에 시작된 유서 깊은 영화제다.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2025년 민규동 감독의 '파과', 2015년 진모영 감독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03년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 등의 한국영화가 초청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