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 오프라인 대면 창구인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송춘수(사진 가운데)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오프라인 대면 창구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소는 디지털 금융기기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금융거래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NH농협손해보험은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보호 강화 흐름에 맞춰 현장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의견을 직접 듣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 위치한 ‘헤아림 고객프라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방문 고객은 상담뿐 아니라 사고보험금 청구, 계약 변경 및 제지급, 보험계약대출 등 보험 계약 관련 업무를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고령층 고객을 위한 전용 창구 ‘NH올원더풀 시니어고객창구’도 별도로 마련했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고객프라자는 단순히 업무를 처리하는 공간을 넘어 금융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