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월 6개월간 의정활동 직접 취재·블로그·인스타 등 공식 채널 콘텐츠 제작

▲경기도의회가 2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6년 SNS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17명의 서포터즈들이 화면을 통해 각자의 포부를 밝히고 있다. (경기도의회)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된 발대식에는 서포터즈 17명이 참석해 자기소개와 활동 포부를 발표했다. SNS 서포터즈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과 조례·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해 의회 공식 SNS 채널(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도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 모집에는 총 285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SNS 콘텐츠 기획·활용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김부용 언론홍보과장은 "SNS는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서포터즈 여러분이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