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복리 증진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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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오른쪽)이 이한성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M뱅크)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모임의 운영을 돕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의 복리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로, 회원 복리 서비스와 여가·문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축구, 야구, 클래식, 산악자전거, 스터디클럽 등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13개 모임의 활동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동료들과 교류하며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동료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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