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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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형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금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이번 기업공개를 통해 총 2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9000~2만6000원이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6250원(+1.56%)으로 상승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기업 HD현대삼호(현대삼호중공업)는 호가 21만원(-2.33%)으로 하락했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가 9500원(-7.32%)으로 떨어졌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는 호가가 1만9250원(+1.32%)으로 올랐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업체 스트라드비젼이 1만4100원(+0.71%)으로 상승세였다.

국내 표적단백질분해 신약개발 전문기업 유빅스테라퓨틱스는 호가 2만8000원(-1.75%)으로 하락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1만1850원(+0.85%)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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