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은 낮 최고 20도 봄날씨…아침에도 영상권
▲온화한 날씨 속에 초미세먼지가 말썽이다. 서울과 경기, 영서 지방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3일 서울 잠수교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21일 오후부터는 대부분 해안 지역과 강원산지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며,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
20일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0~16℃,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4~8℃, 낮 최고기온은 12~20℃가 되며,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13℃, 낮 최고기온은 7~21℃로 관측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전남동부와 경상권, 일부 충북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위험이 있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21일 오후부터 23일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2일 늦은 새벽부터 낮 사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며, 예상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이다. 21일 오후부터 서해상, 밤부터 동해먼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 모레 새벽부터 동해앞바다와 그 밖의 남해먼바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와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