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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9…민주‧국힘 공천 ‘마무리 단계’ 23곳 구청장 선거 여‧야 대진표 ‘윤곽’ 양당 한 곳씩 제외 24개구 공천 확정 민주당, 6~7일 이틀 강동구청장 경선 국민의힘 동작구청장 후보 결선 앞둬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등판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이 막바지 단계다. 현재 2개 자치구를 제외한 23곳 구청장 당선을 겨냥한 여‧야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후보만 확정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은 24개 자치구 구청장 후보를 공천한 상태다.
딥테크 벤처 육성 본격화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관악 S밸리 그로우 업(Grow-UP) 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역 유망 벤처‧창업 기업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관악구는 지난달 7일 사업 수행기관인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국내 최고 수준 연구 기반을 갖춘 ‘서울대학교 SNU 공학컨설팅 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 맞춤형 기술 컨설팅 지원을 위한 실무 협력망을 구축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기반으로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했으나 기술적 검증의 어려움, 연구 인프라 부족으로 시장
지역 특색 반영한 자생식물‧테마 정원 마을 정원사, 기획부터 식재까지 참여 서울특별시 은평구는 생활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가꾼 ‘주민참여형 시범 정원’ 2개소 조성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단순 녹지 조성을 넘어 은평구 마을 정원사가 대상지 발굴부터 식재 구성, 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는 진관동 금성당 입구에는 역사적 상징성을 반영해 한국 자생식물을 활용한 정원을 조성했다. 물철쭉과 수수꽃다리 등 계절감을 살린 식재로 전통 경관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