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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가림 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은 동네 버스정류장으로 인해 불편하네요.” “늦은 시간에 오가는 비행기 소음 때문에 괴롭습니다.” “도로 열선과 하수구를 개선해 주세요.” 최기찬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장이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3일 시흥동 오미생태공원에서 ‘금천현장톡’을 진행했다. ‘금천현장톡’은 최 구청장이 생활 현장에서 구민들을 직접 만나 격식 없이 대화를 나누며 일상 속 불편과 건의 사항, 구정에 관한 의견 등을 듣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흥동 생태공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뿐 아니라 G밸리 기업 현장과 외
김동욱 구청장 “서울아레나는 도봉의 미래” 3대 특구 지정 등 각계각층 공동 협력 추진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최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및 의원들과 함께 ‘서울 아레나’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아레나는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이 자리에는 최 장관과 김 장관을 비롯해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물론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도봉구 갑),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국회의원(도봉구 을),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도봉을 지역구로 같이 둔 김 의원과
용산 2550여명 등 현장 인력 배치 AI CCTV 통해 실시간 혼잡 분석 민‧관‧경‧소방 합동 상황실도 운영 #. AI가 실시간으로 인파를 모니터링 하는 지능형 폐쇄회로(CC) TV를 설치함과 동시에 다중 운집을 알리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 아울러 재난안전 상황실과 통합 관제센터뿐 아니라 현장에 지휘 버스까지 투입한다. 행정안전부 ‘다중 운집 알림 시스템’에서 위험 알림이 발생하면 AI CCTV로 현장을 즉시 확인‧대처한다. 다음달 1일까지 △용산구 이태원 관광특구 △마포구 홍대 일대 △성동구 성수동 △광진구 건대입구 등 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