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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문자 접수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올해 10월 개관하는 통합신청사 내 공공 도서관의 새로운 이름을 주민 손으로 직접 짓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도서관은 개청 49년 만에 마곡으로 이전하는 통합신청사 내부에 자리 잡는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 연면적 2010㎡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 열람실과 영유아 자료실, 프로그램실, 동아리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이번 도서관을 모든 세대가 함께 휴식과 지식을 나누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민다. 영유아‧어린이 자
장충동‧황학동 2곳에 생활폐기물 거점형 종합배출시설 설치 서울특별시 중구가 장충동과 황학동에 생활폐기물 거점형 종합배출시설 ‘클린하우스’를 조성해 이달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한 곳에서 배출할 수 있어 주민들 배출 불편은 줄이고 골목길은 더욱 깨끗해질 전망이다. 일부 주택가에서는 배출시간을 지키지 않거나 골목 곳곳에 쓰레기를 내놓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무단 투기와 방치 문제가 이어져 왔다. 이에 중구는 쓰레기를 한 곳으로 모아 관리하는 ‘클린하우스’
25개 공영주차장 관제 시스템 통합 내달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 개시 스마트폰 하나로 실시간 빈 주차면 확인부터 주차요금 사전 결제, 자동 감면까지 가능한 스마트 주차 서비스가 서초구에서 본격화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지역 내 공영주차장 25개소 약 2500주차 면을 하나로 연결하는 ‘스마트 주차정보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는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시스템 안정화와 현장점검 등을 거쳐 8월 중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달 기준 서초구의 세대 당 자동차 등록대수는 1.03대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