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가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을 앞두고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씨너스: 죄인들’을 IMAX·SCREENX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이는 아카데미 기획전 프리뷰 상영을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제공=CGV)
CGV가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을 앞두고 기술 특별관에서 주목받았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씨너스: 죄인들'을 다시 상영한다.
27일 CGV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상영은 CGV 아트하우스에서 매년 진행해온 정식 아카데미 기획전에 앞서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먼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초대형 스크린과 몰입도 높은 사운드를 통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강렬한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액션을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씨너스: 죄인들'은 IMAX와 SCREENX로 상영된다. 1930년대 미시시피주를 배경으로 당시의 풍광과 인물을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기술 특별관 포맷을 통해 한층 확장된 시네마적 경험을 선사한다.
전정현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이번 프리뷰 상영작 두 편은 IMAX와 SCREENX 등 기술 특별관에서 관람할 때 영화의 매력이 더욱 극대화되는 작품"이라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극장의 큰 스크린을 통해 다시 한번 깊이 있게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은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