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절대 안 된다?”...공천이 흔드는 국힘 내부 리스크 [정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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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40여일 앞둔 지금, 국민의힘의 핵심 리스크는 밖이 아니라 안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역별 경쟁력은 일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지도부의 공천 방향이 전체 판을 흔들 수 있다는 해석이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는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이 출연해 현재 선거 구도를 두고 “민주당 우세는 유지되지만 개별 전투에서는 국민의힘이 바닥을 치고 일부 반등하는 흐름”이라고 진단했다. 오세훈, 박형준 등 현역들이 경선을 거치며 저력을 보이면서 초반 열세에서 반등 조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두고 ‘이중전선 부담’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법원의 가처분 판단, 당 지도부 메시지, 선거 구도 등이 맞물리면서 향후 행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는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이 출연해 “법원은 통상적으로 당내 일에 대해서는 크게 개입을 안 하려고 한다”며 “컷오프나 전략공천은 정치의 판단 문제이지 법적인 문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처분은 빨리 판단해야 하는 만큼 ‘도를 넘었느냐’가 기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