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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최근 존재감이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무리하게 정치적 노출을 늘리기보다 강성 당원 중심의 공천 구조에 문제를 제기하며 당내 경계심을 낮추는 전략을 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존재감과 피로감은 겹치는 지점이 많다”며 “날도 더운데 굳이 피로감을 높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윤 실장은 한 의원이 최근 제안한 국민공천제에 주목했다. 한 의원이 복당할 경우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당내 경계심, 이른바
국민의힘의 '멱살 논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판결이 맞물리며 당내 갈등과 향후 보수 진영의 정치 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의 정점식 원내대표 멱살 논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장직 상실형 선고가 당내 권력 구도와 향후 정치 지형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윤 실장은 권 의원에 대한 징계 가능성과 관련해 "오늘 아침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 수준의 징계를 검토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실제로는 윤리위원회를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단순한 당권 경쟁을 넘어 보완수사권 폐지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문제까지 맞물리면서 여권 전체의 부담으로 번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여권 내부의 갈등이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비롯한 검찰ㆍ경찰 문제와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윤 실장은 검경 수사권 문제가 과거에는 정치권이나 권력기관 사이의 다툼으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국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