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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선거 구도를 둘러싼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신청을 하지 않은 가운데 나경원·신동욱 의원까지 잇따라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당 전략과 노선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분위기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서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오세훈 시장뿐 아니라 김태흠 지사까지 현재 당 상황을 좋지 않게 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 변호사는 “오세훈 시장은 후보 신청을 하지 않았고 나경원·신동욱 의원은 나오나 했는데 불출마를 선언했다”며 현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벌인 이른바 '끝장 토론'이 큰 관심을 끌었다. 유튜브 생중계에는 동시 접속자 약 30만 명이 몰렸고, 누적 조회수도 6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토론이 보수 진영 내 부정선거 논쟁을 공론화하고 지지층의 관심도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설주완 변호사는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해당 토론의 파장과 정치적 함의를 집중 분석했다. 설 변호사는 "제가 예상한 것보다 화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병력 투입을 둘러싼 '내란죄' 1심 판결을 놓고 여상원 변호사가 "핵심인데도 설명이 짧다. 자신이 없으니 넘어간 것"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여 변호사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내란죄 조문은 하나뿐인데, 이를 해석할 대법원 판례가 사실상 1980년 전두환 쿠데타 관련 판결 외엔 거의 없다"며 "지귀연 판사도 내란죄 자체보다 '비상계엄 선포의 위험성'이 바탕이 돼 내란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1심이 내란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