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6·2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전면 재선거 주장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면 재선거는 현실적으로 당론으로 채택되기 어렵고 일부에서 제기된 단체장 사퇴론 역시 법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에 출연해 임윤선 변호사와 함께 선거 이후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정국 흐름을 짚었다. 윤 실장은 먼저 장 대표가 거취를 정리하는 편이 낫다고 봤다. 그는 "민심을 받아들이고 부족함이 있었다고 하면 오히려 책임론도 줄어든다"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단순한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을 넘어 정치권 전반을 뒤흔드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일반 직장인과 대학생 등 젊은 층의 참여가 눈에 띄면서 단순 행정 실수를 넘어 민주주의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는 평가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는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이 출연해 최근 논란이 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많은 유권자가 처음에는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느냐’는 반응을 보였다”며 “이후 보도를 통해 얼마나 황당한 일들이 벌어졌는지 알려지면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전국적 관심을 끄는 가운데, 최근 판세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정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상승세로 요약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하 후보가 초반 악재 이후 지나치게 수세적으로 대응하면서, 스스로 강점을 살릴 기회를 놓쳤다는 진단이다. 설주완 변호사는 지난달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부산 북구갑 여론 흐름에 대해 "5월에만 여론조사가 열 번 넘게 실시됐더라"며 "과한 측면은 있지만, 최근 북구갑 여론조사 경향을 보면 하정우 후보는 보합 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