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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 바이오 발전에 향후 5년간 1조원 투입 저가 앞세워 제네릭 의약품에서 바이오시밀러로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시선이 인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저가 제네릭 의약품의 생산기지로 알려졌던 인도가 이제는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의 변신을 선언해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2026년부터 향후 5년간 총 1000억 루피(약 1조6000억원)를 투입하는 ‘바이오파마 샤크티(Biopharma SHAKTI)’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다.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 글
룬드벡·에보뮨에 이전한 후보물질 임상 발표 성과에 따라 플랫폼 경쟁력‧기술이전에 영향 최근 큐리진과 공동개발로 모달리티 확장도 에이프릴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이후 본격적인 ‘플랫폼 검증 국면’에 들어섰다. 덴마크 룬드벡과 미국 에보뮨에 각각 이전한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 공개를 앞두고 있어서다. 여기에 항체 기반 기업에서 리보핵산(RNA) 치료제까지 아우르는 모달리티(치료 접근법) 확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2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에이프릴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중 룬드벡과 에보뮨에 기술수출한 두 개 파이프라
“이번 자금 조달로 추가적인 대규모 자금 부담이 크게 낮아질 것입니다. 올해 1분기부터는 재무제표에도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흑자 달성이 목표입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2일 서울 강남 루닛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루닛은 지난달 30일 재무 리스크 해소와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25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주 790만6816주를 주당 3만1650원에 발행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에게는 1주당 0.27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