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춘성 LX인터 대표 "미래 지향적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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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성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은 2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사업의 체질 강화와 함께 미래 지향적인 사업구조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에선 윤 대표를 사내이사로, 손란 이사를 사외이사로 각각 재선임했다. 백복현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사외이사 및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최윤범 회장 경영권 수성 영풍 의결권 제한하며 회사 측 안건 모두 통과 김광일 MBK 부회장·강성두 영풍 사장 이사회 진입 28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이 경영권 사수에 성공했다. 전날 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상호주 제한 카드가 무력화될 뻔했으나 주총 직전 고려아연 자회사 선메탈홀딩스(SMH)가 가까스로 영풍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면서 영풍의 의결권 행사가 제한됐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은 김광일 MBK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 사장을 비롯해 3명이 이사회에 새로 진입하는 데 그쳤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