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동국씨엠, 임협 타결…주요 철강사 중 가장 빨라

▲27일 동국제강 인천공장에서 2025년 임금협약 조인식이 열렸다.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2025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 불황 장기화 속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의기투합해 주요 철강 회사 중 가장 빨리 협상을 마무리했다.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는 1994년 국내 최초 ‘항구적 무파업’ 선언 이후 30여 년간 평화적 임금협상을 타결한 바 있다.


대표이사
최삼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박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1] 매매거래정지및정지해제(중요내용공시)
[2026.02.11] 주식분할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