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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2곳, 통역과 북한 건설 노동자 관리 업무 구인 급진적 중앙아시아 출신 대신 북한 선호 현상 우크라이나 참전 혜택 늘리자 노동자 떠난 영향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북한말을 할 줄 아는 통역사를 구하는 일이 잦아졌다. 주로 건설 현장에서 통역과 인력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뽑는 것인데, 전문가들은 러시아로 파견된 북한 노동자가 더 늘어났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할 병력에 집중한 나머지 다른 산업에서 인력 채용에 애를 먹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13일 본지가 러시아 최대 채용 포털인 헤드
라투슈카 전 벨라루스 문화장관 본지 인터뷰 “매년 다른 사람 보냈지만 올해는 이상 감지” 작년 북중러 정상 66년 만에 한 자리 지난달 평양서 벨라루스 대통령 만나 군사 협력 논의 러시아 전승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간 열린 행사마다 본인 대신 다른 사람을 보냈지만, 올해는 여느 때와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6일 본지는 파벨 라투슈카 국가위기관리기구(NAM) 대표와 최근 평양에서 진행된 북한과 벨라루스의 정상회담에 관한 인터뷰를 했다.
세르비아 당국 발견 후 헝가리에 통보 우크라이나ㆍ헝가리 야당 “러시아와 꾸민 짓” 헝가리 총선 일주일 앞두고 여당 지지율 밀려 헝가리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러시아에서 헝가리로 향하는 가스관 인근에서 폭발물이 발견돼 관련국들이 범인 색출에 나섰다. 5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세르비아 정부는 헝가리 국경 인근 카니자 지역 가스관에서 몇백 m 떨어진 곳에서 폭발물과 기폭 장치가 든 배낭 두 개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군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폭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