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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삼성전자 반도체의 심장부를 직접 찾아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정상 추진을 강조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수장이 현직 시장으로서의 행정 지원 성과를 직접 언급한 자리여서 주목된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이날 오후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 등과 함께 용인시 기흥구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캠퍼스를 방문했다. 반도체 연구팹(NRD-K)을 살펴본 뒤 간담회에서 국가산단 추진 현황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GTX-A 열차에 나란히 올라타며 용인 교통난 해소의 '원팀'을 선언했다. 구성역에서 동탄역까지 7분 만에 주파하는 광역급행철도의 속도를 직접 체험한 뒤, 용인 전역을 아우르는 8대 교통 공약을 내놓았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추미애 후보와 기흥구 구성역에서 만나 동탄역으로 향하는 GTX-A 열차에 합동 탑승했다. 두 후보는 7분 만에 동탄역에 도착해 광역급행철도의 효율성을 확인하며, 용인과 경기 남부권 교통 혁신을 위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시화호 현장을 함께 찾아 안산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구상을 공유했다. 시화호를 공유하는 안산·시흥·경기도가 '원팀'으로 협력해 청정에너지 기반의 지역 경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천영미 후보는 이날 시화호 일대에서 진행된 합동 현장 시찰에 참석해 조력 발전 및 재생에너지 공급,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RE100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박해철·김현 국회의원,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함께했다. 천 후보는 반월·시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