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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경남아너스빌디센트아파트의 중도금 대출 기한 연장을 위한 경남기업의 동의를 이끌어내며, 입주예정자들의 불안을 해소했다. 경남기업은 이와 관련된 합의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15억 원의 지급보증보험도 발급받았다. 이는 부실시공으로 입주가 지연된 상황에서 입주예정자들에게 심리적·경제적 안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이 시장은 부실시공 문제로 3개월째 입주가 지연되고 있는 양지면 경남아너스빌디센트 아파트 공사 현장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4차례 방문하며 하자 문제와 입주예정자 중도금 대출 연장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드론산업 육성 지원사업’으로 지역 수요기반 드론 활용 모델 발굴 및 실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지자체와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서비스를 발굴, 드론 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기초지자체와 도내 드론 관련 중소·중견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중 우수한 사업을 제안한 1개 컨소시엄을 선정해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기초지자체의 참여로 지역 현안 해결 또는 지역
경기도교육청이 28일 남부청사에서 ‘2025 직속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직속기관과 본청 부서 간 소통과 협업으로 경기교육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고, 기관별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직속기관장 협의회는 기관 유형별 소통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1분기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제1부교육감, 제2부교육감, 디지털인재국장, 정책기획관, 직속기관장 19명이 함께 참석했다. 협의 순서는 △2024 직속기관 평가 실행 우수사례 나눔 및 질의응답 △2025 경기교육정책 연계 기관별 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