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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 부담에 “식당 대신 김밥”....‘대체 식당’ 된 편의점[중동발 원가 쇼크]
2월 외식물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 서울 김밥 한 줄 3800원⋯전년 보다 7.4%↑ 편의점 4사, 가격↓·품질↑ 김밥 잇단 출시 중동발 리스크에 따른 고물가 장기화와 고환율·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겹치면서 직장인의 식대 부담이 커지고 있다. 김밥 한 줄이 4000원, 삼계탕 한그릇은 2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천정부지로 오르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간편식을 갖춘 편의점이 ‘대체 식당’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편의점 업계는 가격을 유지한 채 전문점 수준의 품질로 끌어올리는 전략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1일 한국소비자원 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