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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메모리 가격에 신년 PC 제품가 인상 조짐
지난해 연말부터 DDR4 급상승세 레노버·에이수스 등 줄지어 제품 인상 예고 새해부터 소비자 PC 가격 인상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메모리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주요 PC 제조사(OEM)들이 제품 가격 조정에 나섰고, 이 같은 흐름이 소비자용 PC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3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D램 고정거래가격은 전 분기 대비 38~43% 상승했다. 3분기 상승 폭(8~13%)과 비교하면 인상 속도가 크게 빨라진 셈이다. 세부 품목별로도 오름세가 뚜렷하다. 지난해 12월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