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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2026년, 한국 경제 역동적 도약해야…中企가 주역될 것”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중소기업계 “법·제도 포함 정책적 지원” 당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대·중소기업 상생 토대 강화돼야” 우원식 국회의장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할 것” 화답 중소기업계가 2026년은 우리 경제의 대도약이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이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AI) 혁명과 관련해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토대를 강화해야 한다며 정책적 지원을 촉구했다. 이에 정치권에서는 불공정 거래구조 개선, 대·중소기업 상생법안 입법 등을 포함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