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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러-우 전쟁의 정유 특수…韓 정유사 호황↑ 이번엔 원유 조달·해상 리스크…호르무즈 봉쇄 최대 변수 단기 수혜 가능성 있지만…장기 수요 둔화 우려도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국내 정유사에 사상 최대 실적을 안긴 ‘호황 트리거’였다. 그러나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는 당시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변수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표면적으로는 같은 전쟁이지만, 수익을 좌우하는 변수가 더 복합적이라는 점에서 정유업계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다. 3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2022년 SK이노베이션 영업이익은 3조9989억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