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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철강협회장 “철강 특별법 발판⋯재도약 전환점 만들어야"
국내 철강업계가 중국발 공급과잉과 고율 관세, 탈탄소 전환 압박, 건설 경기 침체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업계와 정부가 올해를 산업 구조 전환의 분기점으로 삼아 위기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다만 글로벌 통상 리스크와 철강 정책 등을 두고는 불확실성이 여전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13일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포스코그룹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12월 국회, 정부, 우리 산업계 등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철강공업 육성법 이후 40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