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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R&D부문 전문가 170명 포진...김치볶음면 등 새로운 맛 개발 연내 부산 녹산수출공장 완공...美 집중공략 해외매출 1조 노려 농심을 국내 라면업계 부동의 1위로 만든 일등공신 ‘신라면’이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는다. 농심은 신라면을 전면에 내세워 K라면 열풍을 주도, 해외매출 1조원 시대를 여는 등 ‘글로벌 전성기’를 이끈다는 포부다. 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올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점으로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올해 완공하는 것을 기점으로 다시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해 한번 더 도약에 나선다.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