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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5사, 지난달 60만여대 판매 ‘감소세’…설 연휴로 부진
완성차 5사의 지난달 판매가 국내외에서 모두 뒷걸음질쳤다. 설 연휴로 영업일수가 줄어든 데다 수출 물량도 감소하면서 전반적인 실적이 위축됐다. 3일 현대자동차·기아·KG모빌리티(KGM)·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르노코리아의 2월 종합 판매량은 총 60만2689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56% 감소한 수치다. 이들 5사는 기아 특수차를 제외하고는 내수 9만5638대, 해외 50만6657대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8% 감소했고 해외도 2.34% 줄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4만7008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