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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李대통령 "韓日, 서로 큰 힘 부인 못 해…손 꼭 잡고 함께 가야"
  • [속보] 李대통령 "韓日, 서로 큰 힘 부인 못 해…손 꼭 잡고 함께 가야"

    李대통령 "韓日, 서로 큰 힘 부인 못 해…손 꼭 잡고 함께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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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병기·강선우·김경 구속수사 촉구…“덮으면 특검 추진”
  • 국민의힘, 김병기·강선우·김경 구속수사 촉구…“덮으면 특검 추진”

    “민주당 공천은 뇌물순…시스템 에러 집단” “국힘은 지방선거서 깨끗한 정치 보여줄 것” 국민의힘은 1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비리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당 지도부는 구속수사와 특검 추진을 거듭 강조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깨끗한 정치’를 전면에 내세웠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요즘 더불어민주당 주변에서 ‘그때 조금만 더 쓸걸’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며 “민주당 시의원 공천장은 1억 원에 팔렸고, 구의원은 500만 원 들고 갔다가 면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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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판 밑 보관하면 돈 망가져요”⋯한은, 작년 손상화폐 2.8조 원 폐기
  • “장판 밑 보관하면 돈 망가져요”⋯한은, 작년 손상화폐 2.8조 원 폐기

    한은 "지난해 폐기화폐 3.6억장" 낱장 이으면 지구 한바퀴 쌓으면 롯데월드타워 265배 대전에 사는 A 씨는 지난해 집에 보관하던 1만 원짜리 지폐를 살펴보다 깜짝 놀랐다. A 씨가 집 장판 아래에 보관하고 있던 돈에 습기와 곰팡이가 생겨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망가진 것이다. 3년 간 장판 밑에 돈을 모아두던 A 씨는 그제서야 한국은행으로 달려가 600만 원 상당을 교환 받을 수 있었다. 한국은행이 지난해 훼손되거나 오염된 지폐를 3억6000만 장 이상 폐기처분했다고 13일 밝혔다. 화폐 가치로는 2조8404억 원 상당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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