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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야 지도부, 현충원 참배로 새해 첫 일정…6ㆍ3 지방선거 승리 다짐
민주 “내란 극복·개혁 완수” vs 국힘 “정치 기본·민심” 강조 여야 지도부가 국립현충원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전직 대통령 묘역 참배와 예방 일정을 잇달아 소화하며 지지층을 겨냥한 ‘상징적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극복’과 ‘사법개혁’ 등 개혁 과제를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은 민심 회복을 강조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일 현충원 참배 후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정 대표는 중앙당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내란 극복과 사법개혁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민생 개혁과 국민 삶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