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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人 5거래일 만에 3조 ‘폭식’…사상 첫 ‘5000 시대’ 조준
일평균 매수 강도 전년비 2.4배 폭발…‘밸류업 2.0’ 세제 실효성에 장기 자금 유입 코스피가 4500선이라는 고지에 안착하며 사상 첫 ‘5000 시대’를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랠리의 키는 단연 외국인이었다. 새해 첫 거래일부터 단 5거래일 만에 3조 원에 가까운 주식을 쓸어 담으며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일부터 8일까지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총 2조9650억 원을, 개인은 5776억 원을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기관은 3조9397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지만, 외국인은 이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