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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소] AI가 상담 넘어 연금 관리까지…은행권, 금융 의사결정 맡긴다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 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연금·대출·금리 인하까지 AI 은행업무 더 늘어난다 은행권에서 인공지능(AI) 활용 단계가 한 단계 진화하고 있다. 단순한 상담 보조나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