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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유럽 진출 검토…‘저보급·고성장’ 시장 정조준
가전기업 파세코가 국내에서 돌풍을 일으킨 창문형 에어컨의 유럽 시장 진출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은 건축물 외관 규정이 엄격해 실외기 설치가 까다로운데, 이를 극복할 수 경우 새로운 시장 개척이 이뤄지게 된다. 13일 파세코 관계자는 “지난해 창문형 에어컨의 매출이 20~30%가량 증가한 영향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올해에도 히트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창문형 에어컨의 경우 유럽 시장 진출을 검토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유럽 시장은 구조적으로 냉방기 보급률이 낮은 지역으로 분류된다. 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