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
Pick
-
쿠팡 겨냥한 이찬진 금감원장 “대형 유통플랫폼, 금융기관에 준해 감독” [종합]
금융소비자 중심 감독체계 전면 재설계 주가조작 무관용·불법사금융 근절 기조 재확인 자본·디지털금융 전반에 ‘책임 있는 혁신’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출발점으로 한 ‘생산적 금융’ 전환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자본시장 활성화와 혁신기업 지원을 통해 성장 동력을 키우되, 그 과정에서 소비자 권리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이 필수”라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시장 안정을 바탕으로 한 구조 전환을 반드시 이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