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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20개사 코스닥 퇴출 대상…상폐 기준 강화에 떠는 기업들
7월부터 40여곳 ‘직격탄’…동전주 166개 위험권 “속도 너무 빠르다” vs “시장 신뢰 회복 불가피” 코스닥 상장기업 10곳 중 1곳이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 오른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로 올해 최대 220개 기업이 퇴출 가능 구간에 들어가며 기업들의 위기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에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시가총액 기준 조기 적용 △완전자본잠식 요건 강화 △공시위반 요건 강화 △코스닥 집중관리기간 운영 △실질심사 개선기간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