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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까지 내려온 희망퇴직…은행권, 디지털 전환에 인력 조정 '박차'
5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바람⋯영업환경 변화로 인력 구조 재조정 총 퇴직금 5억 원대⋯"조금이라도 젊을 때 나가는 게 낫다" 심리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국내 시중은행에서 희망퇴직 바람이 불고 있다. 디지털 전환 등 영업환경 변화로 인력 구조 재조정이 진행되면서 희망퇴직 대상 연령도 40대까지 낮아지는 추세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3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번 희망퇴직 대상자는 1970~1971년 출생한 전 직원이며, 1972년 이후 출생자의 경우 직급별로 신청 가능 연령을 달리 적용한다. 소속장(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