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
Pick
-
트럼프, 계속된 건강 이상설에 “내 유전자 매우 좋아…검사받아 논란만 키워”
고령 논란에 “눈 감은 사진이 오해 불러” 손등에 멍은 아스피린 복용 부작용이라 해명 건강검진 공개 후회 “반대파에 공격 빌미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계속해서 제기되는 자신에 대한 건강이상설을 다시 한 번 일축했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이번이 25번째 얘기하는 것이다. 내 건강은 완벽하다”고 밝혔다. 2024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직을 수행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고 비판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해 11월 재선에 성공했을 때 역대 최고령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