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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4월 말까지 공급 지장 지속하면 유가 180불 넘어설 것”
에너지 시설 피격·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 아람코, 공식 판매가 결정 앞두고 동향 분석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당국 관계자들이 4월 말까지 에너지 공급 지장이 지속될 시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 사우디산 경질 원유는 배럴당 125달러에 판매되고 있지만, 공급망 혼란이 지속되면 4월 말 즈음에는 18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의 석유 생산을 담당하는 국영기업 아람코는 다음 달 2일까지 사우디산 원유의 공식 판매가를 결정하기 위한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