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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2200만 원 비자 보증금 적용 국가 13개서 38개로 확대
베네수엘라·쿠바 등 25개국 신규 포함 입국 가능 국제공항도 3곳으로 제한 외국인 입국 규제 강화 기조 지속 미국 입국을 신청할 때 최대 2200만 원의 ‘비자 보증금’을 내야 하는 국가의 수가 기존 13개국에서 38개국으로 대폭 확대됐다. 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 영사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비자 보증금 납부 대상 38개국 명단을 공지했는데 기존 13개국에서 새롭게 25개국이 추가됐다, 비자 보증금 제도는 적용 대상 국가의 국민이 단기 미국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선 5000달러(약 725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