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무역, 친인척 이호준·이현지 600주 장내매수

삼영무역은 최대주주와 친인척 관계인 이호준, 이현지씨가 지난달 27일 자사주 6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이승용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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