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113억원 규모 항암제 공급계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폴란드 세팜(CeFarm)과 112억9200만원 규모의 항암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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