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윤성태·이혁병 각자대표 체제

파라다이스는 30일 추호석 대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혁병 대표이사를 추가선임, 기존 윤성태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를 이루게 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