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구제역 관련株 급락…‘포항 한우 음성 판정’

구제역 관련주가 동반 급락하고 있다.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던 경북 포항 한우 농가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판명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중앙백신은 전날보다 1500원(9.04%) 내린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제일바이오도 7% 급락 중이다.

대한뉴팜과 이-글벳, 대성미생물도 각각 4%~5%대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림과 마니커도 각각 3.90%, 2.99%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달 31일 경북 포항시 소재 한우농가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신고에 대해 정밀조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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