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에서 출바한 서울발 KTX 열차가 경상북도 김천 황학터널 부근에서 또다시 멈춰서면서 승객들이 1시간 가량 터널 속에서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원열차를 이용해 터널 내 멈춰선 KTX를 끌어낼 예정이다.
7호차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부산에서 출바한 서울발 KTX 열차가 경상북도 김천 황학터널 부근에서 또다시 멈춰서면서 승객들이 1시간 가량 터널 속에서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원열차를 이용해 터널 내 멈춰선 KTX를 끌어낼 예정이다.
7호차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