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백화점, 청담에 사우나 용품 전문 공간 선봬

사우나 문화 접목한 웰니스 뷰티·라이프스타일 제안
블랙솝·바디오일·사우나햇 등 다양한 상품 판매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사우나 전용 공간에 모델들이 관련 상품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가을철 웰니스 수요를 겨냥해 사우나 용품을 한데 모은 전문 공간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27일 서울 강남구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 사우나 용품 전문 공간을 연다.

이번 공간은 휴식과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는 사우나 문화에 주목해 마련됐다.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사우나를 일상 속 건강 관리와 휴식의 한 방식으로 제안한다.

매장에서는 사우나 전후 피부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뷰티 제품부터 관련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은 알레피아 블랙솝 200㎖(4만5000원), 프라우카 피지오 밸런싱오일 500㎖(9만9000원), 사우나이스 사우나햇(5만40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공간을 통해 사우나를 단순한 목욕 문화가 아닌 휴식과 자기 관리를 결합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로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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