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80여 명, 사우디 유학생들과 직장어린이집 아동들이 함께 5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450세트를 마련했다.
완성된 송편과 선물꾸러미는 공덕동 사옥 인근에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된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에쓰오일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면서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추석 시즌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