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애정·감사·풍요’ 담은 델몬트 추석 선물세트 7종 [고향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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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L 대용량 4종·180ml 소병 3종으로 구성 다양화
애정·감사·풍요 담은 패키지…용도와 취향에 따라 선택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맞아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 대용량 주스를 담은 1.5L 페트병 세트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소병 세트로 나눠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총 4종이다.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으로 구성한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가 대표적이다.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를 담은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각 세트는 ‘애정’, ‘감사’, ‘풍요’ 등 한자와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한국적인 명절 분위기를 강조했다. 대용량 제품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기거나 여러 사람이 나눠 마시기 적합하도록 했다.

180ml 소병 선물세트는 총 3종으로 구성했다. 오렌지·감귤 10병으로 구성한 ‘오렌지·감귤 세트’를 비롯해 포도·토마토·망고 12병을 담은 ‘포도·토마토·망고 세트’, 포도·토마토 12병으로 구성한 ‘포도·토마토 세트’를 선보인다.

소병 제품은 한 번에 마실 수 있는 용량으로 구성해 보관과 휴대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대용량 세트와 달리 개인 단위로 간편하게 즐기거나 소규모 가구에 선물하기 좋은 구성을 갖췄다.

델몬트주스는 올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1999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28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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