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채널 '댄식이' 캡처)
‘나는 솔로’ 28기 영식이 현숙과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영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 신고한다. 잘 지내고 있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다”라며 짧은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바닷가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지나가는 바람처럼 잘 지나가길”, “제가 다 마음이 아프다”, “보기 좋았는데 아쉽다”라며 안타까움과 위로를 전했다.
한편 현숙은 전날 SNS를 통해 영식과 결별을 알렸다. 현숙은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라며 이별의 이유를 밝혔다.
이들의 결별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영식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통해 두 사람의 데이트는 물론 서로의 아이들이 만나는 모습도 공개된 바 있어 더욱 아쉬움을 안겼다.
영식의 딸인 공주 PD가 직접 편집해 왔던 영식과 현숙의 영상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