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바르셀로나 특급호텔서 피니싱 오일로 사용

▲신세계 강남점 추석 선물 행사장에서 올리브오일을 들고 있는 모델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스페인 올리브오일 브랜드 밀리언버드의 한정판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는 스페인 카탈루냐 라 세니아 지역에서 수령 1000년 이상 된 파르가 올리브나무 35그루의 열매를 사용해 생산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다. 올리브를 손으로 수확한 뒤 저온 냉추출 방식으로 생산한다.
해당 제품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랑티크 몰리’와 바르셀로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모먼츠’ 등에서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피니싱 오일로 사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