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틸화이트 등 식음 브랜드 입점…다이닝 콘텐츠 강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중심부에 조성된 ‘에피원(EP.1)’에서 고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을 다이닝 및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10층 중심부에는 813㎡(약 246평) 규모의 ‘에피원(EP.1)’을 조성했다. 여러 미식 공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허브이자 고객이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에피원은 무역센터점 11층의 하늘정원 ‘노바스 파크(NOVAS PARK)’와 연결된다. 노바스 파크는 도심 속에서 녹지를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야외 휴식 공간이다.
식음 매장도 새롭게 구성했다.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자체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Till White)’가 들어선다. 후쿠오카 미슐랭 1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라멘 전문점 ‘니시무라멘’도 문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