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한중일 차트 휩쓸었다⋯컴백 라이브 파티로 활동 본격 시동

기사 듣기
00:00 / 00:00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오늘(25일)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컴백 라이브 파티를 개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이날 오후 8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 10A홀에서 ‘NCT 127 7TH 앨범 [블링이] 컴백 라이브 파티(NCT 127 THE 7TH ALBUM [BLINGY] COMEBACK LIVE PARTY)’를 연다. 이번 공연은 유튜브 채널 ‘NCT 127’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특히 NCT 127은 이번 공연에서 타이틀곡 ‘블링이(Blingy)’ 무대를 최초 공개, 특유의 파워풀한 군무와 힙한 바이브는 물론 반짝거림을 표현한 시그니처 손동작 포인트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 타이틀곡 ‘블링이’ 외에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정규 7집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줄 예정으로, NCT 127다운 유쾌한 에너지로 컴백 라이브 파티를 풍성하게 채우며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의 포문을 열 계획이다.

전날(24일) 발매된 NCT 127 정규 7집 ‘블링이’는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및 정규 앨범 차트 1위,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칠레, 콜롬비아, 핀란드,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리투아니아, 베트남, 필리핀 1위를 포함해 총 21개 지역 톱 10에 오르는 등 글로벌 호성적을 써 내려가고 있다.

한편, NCT 127 정규 7집 ‘블링이’는 동명의 타이틀곡 ‘블링이’를 비롯해 NCT 127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총 9곡으로 구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