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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어스(ONEUS)가 익숙한 자신들을 지키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간다. 데뷔 후 7년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 둥지를 틀었고, 군 복무를 마친 서호까지 돌아오면서 2막을 열겠다는 포부다. 원어스는 오늘(23일) 오후 6시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만난 원어스는 "새로운 회사에서 제대한 완전체로 돌아와 뜻깊고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 같다"며 "5명이 무대하는 것 자체가 설레고 팬분들의 설레는 얼굴을 빨
그룹 원어스(ONEUS) 멤버들이 전역 후 군대 이야기를 일삼는 서호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만난 원어스는 "새 회사에서 제대한 서호와 함께 완전체로 돌아오게 돼 설렌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앞서 서호는 지난해 입대해 올해 전역했다. 원어스의 5인 완전체 컴백은 지난해 1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 '디어.엠(Dear.M)'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서호 역시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열심히
그룹 원어스(ONEUS)가 전·현 소속사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23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만난 원어스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과정을 돌아보며 "멤버들이 함께하겠다는 뜻을 맞추는 데엔 빠른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멤버 건희는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갈지 고민은 있었지만 함께하겠다는 뜻을 모으는 게 어렵진 않았다"며 "지금 회사의 대표님께서 전 회사(RBW) 총괄 이사님이시다. '아버지'로 부를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