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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이것 저것' 다 되는 자신감과 함께 돌아온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7일 오후 1시 발매하는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참석해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신보는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SKZ IT TAPE 'DO IT')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전작으로 미
그룹 나우즈(NOWZ)가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디스코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나우즈의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Achille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나우즈 멤버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이 참석해 '아킬레스' 무대를 공개,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우즈의 신곡은 3월 일본 데뷔 EP '나우즈(NOWZ)' 이후 5개월 만이자, 지난해 발표한 싱글 '플레이 볼(Play Ball)' 이후로 10개월 만이다. 이날 현빈은 "'아킬레스'로 오랜만에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요즘 드라마를 보다 보면 낯익은 제목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작품 소개를 살펴보면 '인기 웹툰 원작'이라는 문구도 빠지지 않죠. 방송사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주요 기대작 상당수가 웹툰을 출발점으로 삼고 있는 데 따른 모습입니다. 이 같은 흐름은 올해 유독 뚜렷합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고 시청률 20%를 넘기며 올해의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