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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에서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I ARIRANG)'을 개최했다. 전날(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기념한 자리다. 이날 공연은 '아리랑' 수록곡 8곡을 포함해 '버터(Butter)', '다이너마이트(Dynamite)' 총 12곡으로 꾸며졌다. "안녕 서울, we're back"이라는 외침과 함께 신보 1번 트랙인 '보디 투 보디(
BTS, 너무 보고 싶었어요! 21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 곳곳에서 보라색이 포착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 완전체로 출격, 3년여 만의 공백기를 깨는 가운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한 아미(팬덤명)가 전 세계에서 몰려든 데 따른 모습이다. 잘 알려져 있듯 보라색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색상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전날(20일) 발매된 방탄소년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K팝 팬덤이 '세계관'의 주인공이 되고 있습니다. 팬들이 무대 위를 바라보는 관객에만 머물지 않는 요즘입니다. 공연장을 찾고 팝업스토어를 돌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이야기 안으로 들어가 직접 움직이는 모습이 두드러지는데요. 단순히 콘텐츠를 '본다'기보다 '경험한다'는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