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VIXX) 멤버 켄. (사진제공=S27M엔터테인먼트)
12일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켄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LCK 팀 로드쇼 : T1 홈그라운드’에 참석한다.
켄은 이날 T1과 젠지의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시즌 경기를 앞두고 무대에 올라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후 객석으로 이동해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T1을 응원할 계획이다.
평소 e스포츠를 즐겨보는 팬으로 알려진 켄은 “평소 e스포츠를 좋아하던 팬으로서 이번 T1 홈그라운드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들과 함께 T1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T1 홈그라운드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KSPO돔에서 진행된다. T1 선수단의 경기를 중심으로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4일에는 T1과 디플러스 기아(DK)의 LCK 및 LCK CL 경기가 펼쳐지고, 15일에는 팬들을 위한 ‘서머 페스타’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낮 12시 DN 수퍼스(DNS)와의 LCK CL 경기에 이어 오후 5시 T1과 젠지의 LCK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T1과 젠지는 LCK 상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어 이번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T1 홈그라운드의 14일과 16일 홈 좌석도 모두 매진됐다.

▲'T1 홈그라운드' 시간표. (출처=T1 홈그라운드 홈페이지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