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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가 이주형 등 부상 선수 17명의 재활 현황을 공개했다. 단계별 타격 훈련을 진행 중인 이주형은 올해 12월, 서건창ㆍ최주환ㆍ안치홍은 11월 복귀가 예상된다. 키움은 16일 공개한 월간 웹진 9월호의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군보류 선수를 제외한 투수 8명과 야수 9명의 부상 부위, 재활 상황과 예상 복귀 시점을 안내했다. 이주형은 6월 25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고, 정밀 검진에서 오른쪽 대퇴이두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 당시 키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금메달을 따낸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소속팀의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부산시설공단과 대구시청은 첫 경기부터 맞붙고, 삼척시청은 광주도시공사와 서울시청의 경기 승자를 상대한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핸드볼 경기가 18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서귀포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준결승은 21일, 결승은 22일 낮 12시 40분으로 예정돼 있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들은 각 시도를 대표해 출전한다.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선방률 41%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LEC 대표 카르민 코프(KC)와 북미 LCS 대표 클라우드 나인 기아(C9)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카르민 코프에는 탑 라이너 ‘칸나’ 김창동과 미드 라이너 ‘예후’ 강예후가 소속돼 있으며, 클라우드 나인 기아에는 탑 라이너 ‘타나토스’ 박승규와 미드 라이너 ‘로키’ 이상민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두 팀은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권 한 장을 놓고 경쟁을 시작한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월즈는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미국 로스앤젤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