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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제주 등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다. 낮 기온은 32도까지 올라 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강원 동해안ㆍ산지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부산ㆍ울산에는 새벽 한때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이고, 강원 산지에는 5일까지 5~10㎜, 강원 동해안에는 같은 기간 5㎜ 미만의 비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를
목요일인 3일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충청과 남부 내륙 곳곳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밤 사이 강원 동해안ㆍ산지와 경북 동해안ㆍ북동 산지,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부산ㆍ울산ㆍ경남 동부 내륙에도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ㆍ산지 5~10㎜ △경북 동해안ㆍ북동 산지ㆍ부산ㆍ울산ㆍ경남 동부 내륙 5~20㎜ △제주도 5~20㎜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충북 남부와 전라권, 경상권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수요일인 2일 충청권 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기온이 최고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위도 계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 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전ㆍ충남 남동부ㆍ충북 5~40㎜ △전북ㆍ광주ㆍ전남 5~40㎜ △대구ㆍ경북ㆍ부산ㆍ울산ㆍ경남 5~50㎜ △제주도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폭염특보가 발표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무덥겠다. 주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