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아' 류민석. (노희주 기자 noit@)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강동훈 지도자가 이끄는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강동훈 지도자가 이끄는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