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족할 때’ 펜타포트 쿨링 스테이션에 1만5000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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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15만명 찾은 페스티벌서 체험형 마케팅 전개
시음·포토존·굿즈 이벤트로 브랜드 접점 확대

▲관람객들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에서 음료를 시음하고 타투 스티커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운영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에 1만5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3일간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약 15만 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1만5000여 명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찾았다. 부스는 공연 중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시음존에서 '2% 부족할 때' 복숭아맛과 바이탈 레몬라임맛, 비타 자몽&포멜로맛 500mL 제품 가운데 원하는 음료를 제공했다. 체험존에서는 타투 스티커 체험과 휴식 공간을 마련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인증샷 이벤트 참가자에게 키링과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굿즈를 증정했다.

복숭아와 레몬, 자몽 등 과일을 활용한 트램펄린 포토존도 운영해 관람객들이 축제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 페스티벌 현장에서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2% 부족할 때'를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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