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 아이스 얼음정수기 미니'.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은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을 겨냥해 제품 크기는 줄이고 제빙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메가 아이스 얼음정수기 미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출시를 기념한 사전예약 프로모션도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은 4월 출시된 메가 아이스 얼음정수기의 미니 버전이다. 제품 폭이 19.5cm로 기존 자사 모델 대비 크기를 약 40% 줄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제빙 성능도 강화됐다. 동급 얼음정수기 중 가장 큰 11g 크기의 얼음을 만든다. 일일 최대 제빙량은 4.1kg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크고 오래가는 얼음인 라지 모드(11g)와 빠른 제빙이 가능한 레귤러 모드(9g) 등 두 가지 얼음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얼음만 출빙하는 '얼음' 버튼과 얼음과 물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얼음물' 버튼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제품은 부식에 강한 올 스테인리스 직수관이 모든 유로에 적용됐다. 또 △아이스룸 UV케어 △코크 UV 케어 △직수관 전해수안심케어 △자동 유로 순환 케어 등 5중 위생케어’ 시스템을 구축했다. 연 1회 아이스룸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SK매직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29일까지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의무사용 기간과 계약 기간에 따라 최대 18개월간 구독료를 50% 할인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