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누X형원, 오늘(21일) 컴백⋯감각적 퍼포먼스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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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이 한층 깊어진 음악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셔누X형원은 오늘(21일) 미니 2집 '러브 미(LOVE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러브 미’는 몬스타엑스의 첫 유닛인 셔누X형원의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담아낸 신보로, 절제된 무드 속에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면서 두 사람만의 섬세한 감정선과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특히 두 사람이 직접 프로듀싱 및 안무 작업에 참여해 더욱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올해 몬스타엑스는 데뷔 11주년을 맞이하기도 했다. 셔누X형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몬스타엑스와 유닛 활동으로 차곡차곡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취향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는 의지다.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사랑의 여러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를 포함해 총 7개 트랙이 수록됐다. 각 곡마다 서로 다른 사랑의 결을 담아내며 듣는 이들에게 다채로운 감성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타이틀곡 '두 유 러브 미'는 사랑을 확신하지 못한 채 서로를 밀고 당기는 복잡한 감정을 담아냈다. 묵직하면서도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셔누X형원 특유의 시원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앨범 프리뷰와 챌린지 선공개로 두 사람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된 무대가 예고된 바 있다.

한편, 셔누X형원의 미니 2집 ‘러브 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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