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유통사 최초 드라마 ‘모자무싸’ 연계 전통주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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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월드몰에 드라마 속 ‘아지트’ 구현…촬영소품 배치로 몰입감↑
오크 숙성 사과 증류주 ‘호퍼’ 매일 30병 한정 판매...인기 IP 전통주 집결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모자무싸 호퍼' 팝업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인기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와 연계한 ‘모자무싸 더 아지트 위드 호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는 20일 유통사 최초로 드라마 IP(지식재산권)와 전통주 테마를 결합, 모자무싸 속 주요 공간인 ‘아지트’를 현장에 그대로 재현했다. 또 실제 촬영 소품들을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팝업에선 백화점 최초로 공개하는 한정판 주류부터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지식재산권(IP) 연계 전통주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호퍼(5만9000원/500ml)’는 프리미엄 전통주 ‘추사’로 유명한 ‘예산사과와인’이 출시한 오크 숙성 사과 증류주로, 행사 기간 매일 30병씩 한정 판매된다.

이밖에 최근 주류 시장에서 주목받는 ‘자가소주’, ‘화산귀환’ 등 인기 IP 기반 전통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자유로운 시음이 가능한 테이스팅 행사와 함께 롯데백화점 단독 특가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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