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이 급변하는 증시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구성원 모습 (사진제공= 유지투자증권)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리서치센터 내 매크로분석실과 산업분석실 등 2개 실 신설이다.
기존 리서치센터는 글로벌매크로팀, 전략산업분석팀, 대체투자분석팀, 코스닥벤처팀 등 4개 팀 체제로 운영됐으나 개편을 통해 실 체제로 바뀌었다.
매크로분석실은 거시경제(매크로)를 비롯해 채권, 파생상품 분석을 총괄하고 개인과 법인 고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매크로분석실장에는 허재환 상무가 선임됐고 산하에는 글로벌매크로팀을 배치했다.
산업분석실은 각종 세미나와 기관 영업 지원을 위한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산업분석실장은 황성현 부장이 맡으며 테크·인프라산업팀, 컨슈머·전략분석팀, 코스닥벤처팀을 산하에 편제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기관 투자자의 니즈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리서치의 품질을 높여 유진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시장 변화에 발맞춘 체계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