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킷헬스케어 CI (사진제공=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로킷헬스케어는 1분기 매출 80억5000만원이라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매출 성장은 국내외 사업 활동 확대와 해외 시장 대응력 강화, 매출 포트폴리오 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며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중남미 등의 시장 진출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올해는 AI 장기재생 플랫폼의 퍼스트 무버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약 23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AI 연골 재생 플랫폼의 글로벌 임상 확대와 연구 수행 등 주요 제품과 플랫폼 개발 등에 비용이 집중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